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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기사
- 인천 교계, 시청 앞 퀴어문화축제 반대 집회 개최… “창조 질서와 가정의 가치 지켜야”
- 이희천 교수 “한국교회, 자유민주주의와 신앙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깨어나야”
- 한국기독교중독대책연합 출범 본격화…교회와 전문가 손잡고 중독 예방·회복 나선다
- 백석총회 인천서노회 제6회 정기노회 개최… “기쁨과 기도와 감사로 목회 사명 감당하자”
- 개혁교회, 문태광 원로목사 추대 및 김경아 담임전도사 위임 감사예배 성료
종합뉴스
- 도향복 세계기도운동본부 선교사, ‘2026 글로벌 혁신리더 및 칭찬대상’ 수상
- 계정수 전 미추홀구의회 의장, ‘2026 글로벌 혁신리더 및 칭찬대상’ 수상
- 인천 교계·시민단체, 시청 앞서 퀴어축제 장소 허가 반대 기자회견
- PACER, 교육부에 1만4,071명 서명 제출…혐오·차별 가이드북 재검토 촉구
- 자유혁신당 문태광 목사, 최고위원 출마 선언… "부패·부정선거·반국가세력 척결할 것"
오피니언/칼럼
- 인천의 영혼 구원과 교단을 초월한 연합을 향하여
- 김건목사의 말씀의 오아시스-가을의 묵상
- 김명주 목사의 참사랑 메세지- 하나님의 꿈을 꾼 자로 말씀을 전하라
- 임석순 목사 “백석의 성장은 끝이 아니라 시작…여호와의 얼굴을 구하라”
- 이승수 총회장 “총회와 노회도 하나님의 일…사람의 일 아닌 하나님의 일 생각해야”
에녹부흥타임즈 방송
- 미라클 세계성령운동총연합회 출범! 김헌수 목사 총재 취임…“세계에 성령의 불을!”
- 다음 세대·3040·평신도·AI 행정… 박동찬 목사의 중부연회 혁신 청사진
- 2027년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를위한 오산리기도원성회/넷째날 저녁강사: 한경희 목사 목사.26.7.16
- 아펜젤러ㆍ언더우드 선교사 선교 141주년 기념/ 숭의감리교회.26.4.4.
-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
문화예술
- 그때 그 시절 대한민국➂ 학교 교실은 공나물 시루였다.
- 기독교 환타지 소설《영광에 이르기까지》제1권 ― 부르심
- 복음이 상륙한 도시, 인천(2)- 제물포, 복음의 문이 되다
- 복음이 상륙한 도시, 인천(1)- 1885년, 조선의 문이 열린 날
- 기독교 환타지 소설《영광에 이르기까지》제1권 ― 부르심
책소개(Book)
- 신간도서) 정치를 외면하는 교회
- 신간) 오직 믿음과 기도, 권능과 기적으로
- 신간) 내가 너에게 권능을 주리라
- 신간) 제자의 기도, 예수님의 화답/부제; 기도하면서 예수님과 동행하기
- 신간) 예수동행기록 1,2,3.
인물정보
교육/공모전
- [특별기획 ①]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이루어진 구속사
- 진평연 등 700여 단체, 아동기본법 제정 중단 촉구… “부모·교사 권리도 보장해야”
- 정승윤 교수 "'정교분리'는 오역에서 비롯… 목사 설교 처벌하는 나라는 한국뿐"
- 이춘근 박사, "6·25 때도 기도로 살았다, 지금 위기도 하나님이 도우실 것"
- 곽영민 목사의 말씀위에선사람들 설교 씨리즈 #3 어찌하여(왕상1:1-4, 15-17)/ 담임(원목) 곽영민 목사.25.2.23.
미션
- 320기 신임경찰에게 가장 먼저 건넨 것은 ‘복음’이었다
- [지진 긴급구호] 인천 한샘교회 이승현 담임목사 콜롬비아 지지피해 긴급 구호 호소문
- 예수교대한감리회 선교국, 필리핀 선교지탐방 통해 복음과 사랑 전해
- 백석선교연구소·문화보존시민연대, 선교 141주년 맞아 제1회 아펜젤러·언더우드 선교길 탐방 개최… 교계에 깊은 울림과 감동의 발자취 남겨
- 국내 외국인선교 이지아 선교사 "문화선교는 한국교회의 새로운 선교 전략입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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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이 본 기사
- 속보) 자유대한호국단(오상종 단장), 경찰청과 검찰에 전국총경회의에 참석한 총경들을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고발을 하고 내란죄에 대한 수사 검토요청 해.
- 길원평 교수가 말하는 10가지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해야 되는 이유
-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, 생명인권 학부모연합, 국민자유참여는 서울 교육청 앞에서 시위후 성명서 제출해.
- 서울기독대학교는 구성원 모두가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하며, 속히 정화 시키고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야
- 인천광역시, 50년 묵은 인천대로 일반화 도로개량공사(1공구) 5월 25일부터 시작해 중앙부에 공원·녹지 및 여가공간을 조성
- 속보) 자유대한호국단, 시흥시 S병원앞에서 의사 자격 미달의 조민에 대해 국민이 상식적으로 납득할 만한 조속한 조치를 시행하고, 의료기관의 본분을 다할 것을 강력히 촉구 해.
-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의 2030 청년들, 내일 사상 최초 국회에서 국가인권위원회에 관한 포럼 열다.
- 대안연대, "민주화운동권은 자성하라!“며 87년 범민련 사무총장 지낸 대표적 운동권 출신 민경우 대표 1인 시위 해.
- 수기총 외 1200개 단체 5천여명 MBC의 동성애 그룹 라이오네시스의 노래 방송적합 판정에 강력히 분노하며 항의해.
- 수기총과 경기총 외 30개 단체, 세미나서 경기도 학생인권조례 폐지 당위성과 개정안 문제점 제기해.